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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고덕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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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반장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1-10-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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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담회를 아시나요?

고덕동 동 네트워크 사업 정담회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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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날!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이른 아침 고덕 정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추석 긴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인 주민들이 다양한 마을 활동을 경험할 수 있고 새롭게 유입된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이해를 돕는 취지에서 동 네트워크 사업을 마을지원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동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담회란 강동구 4(강일동, 고덕동, 길동, 천호동)을 선정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소통, 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주민소모임입니다.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올해 년도 4~5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선정된 4구 지역을 주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강동구 거주하는 주민이면 자유롭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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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담회에서는 추석 5일간의 행복했던 연휴 이후 우리에게 남겨진 건 무엇인가요?저는 확 찐 살과 살짝 늘어난 허리사이즈, 맞지 않는 상의들인 것 같네요.

하지만 우리가 먹었던 추석 음식들의 칼로리를 살펴보면, 바로 이해를 할 수 있답니다.

송편,약과,한과,식혜,갈비찜,고기,동태전 등등

그래서 지난 달에 이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명 <추석확찐자! 급찐급빠> 특별한 만남을 지난달에 이어 홈트레이닝요가 운동법 프로그램으로 정담회를 기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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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지원사업은 마을활동을 이해시키고 마을 활동을 해 나갈 신규주민 중심으로 주민의 성정을 돕고 마을공동체 기반을 만들고자 주민의 소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동구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 속에서 오늘은 <강동구의 현재:사람편>이라는 테마 속에서 마을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에서 하는 요가생활!>정담회 진행은 고덕동 담당 이종선마을지원활동가님께서 주민의 소개를 도와주셨습니다.

강일동 마을공동체 공모사업도 참여주시고, 주민센터에서도 직접 출강하시어 요가를 전파중이신 고광미강사님께서 이번 요가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아쉬탕가 요가>라는 것을 진행해보았는데요, 아쉬탕가 요가란.

요가의 종류 중 하나인 아쉬탕가 요가는 아쉬탕가 빈야사 요가의 줄임말로 요가수투라의 수련 방법을 충실히 따르는 수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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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7년 효*네 민박 방송에 나온 이후, 화제가 되었는데 아쉬탕가 요가는 쉬운 동작부터 어려운 동작까지 수련하는 파워풀한 요가로 마음을 강화시키면서 남성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수련법입니다. 동작하나 하나가 초,,고급으로 레벨별 차이가 뚜렷하게 구분되어 지는 요가이며, 다른 요가보다 아쉬탕가 요가는 사진의 첨부된 동작처럼 어려운 동작이 많고 하체를 들어 올리거나 두팔의 힘으로 버티면서 물구나무를 서는 동작등으로 코어의 힘이 특히나 필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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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이 매우 어렵지만, 참여하신 이웃주민 분 모두가 천천히 1:1 화면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확한 자세를 코칭받으면서 정담회를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동작이 매우 어렵지만 할수록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인내심과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자신감을 갖으면 수련시간 동안 불필요한 잡생각을 지워날 수 있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요즘 같은 어려운 코로나시국에 잠시 갖아 보면 어떨까 합니다.

 

“정담회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달은 강동어울림한마당축제로 한달 쉬어갑니다.

11월달에 뵙겠습니다.

 

<: 2021年 마을지원활동가 홍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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