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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강일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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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반장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21-06-15 22:23

본문

여러분, ()담회를 아시나요?


강일동 동네트워크 사업 정담회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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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손에 들고 생각에 잠기기 좋은 이 계절 지난 5 26일 동 단위 네트워크 사업 <강일동 정담회>가 열렸습니다.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인 주민들이 다양한 마을 활동을 경험할 수 있고 새롭게 유입된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이해를 돕는 취지에서 동 네트워크 사업을 마을지원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이웃과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담회란 강동구 4(강일동, 고덕동, 길동, 천호동)을 선정,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소통, 협력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주민소모임입니다.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는 올해 년도 4~5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선정된 4구 지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동구 거주하는 주민이면 자유롭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TEL: 02-488-6031)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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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지원활동가 홍승희제공


<강일 정담회>행사 당일 강동구마을공동체센터 김은경팀장님은 센터의 소개와 역할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참여 주민 분들 모두 경청하시며 관심 있게 내용을 들으셨습니다


이번 주민참여 지원사업인 정담회는  마을활동을 이해시키고, 마을 활동을 해 나갈 신규주민 발굴, 주민의 성장을 돕고 마을공동체 기반을 만들고자 주민의 소모임을 지원하는 사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동구 강일동 표현하기>

 


이번 <강일 정담회>는 열정 가득하시고 온화한 미소의 마을지원활동가 이경화님께서 강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참여 주민들께서 자신을 꽃에 비유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향기로운 라일락 꽃같이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일락으로 정하신 주민의 소개.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의 떨어지는 모습까지 아름답다라는 의견을 주시면서 그 아름다움처럼 저도 아름답게 살고 싶다라는 의미를 닮아 벚꽃이라고 말씀하신 주민까지 다양한 이유를 설명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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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일 정담회의 <<강동구의 과거,현재,미래>>라는 큰 테마 중에 이번 강동구의 과거에 대해 논의 하며 소통 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준비물은 단 하나, 바나나!


이 체험과 강의를 준비해주신 이경화 마을지원활동가는 바나나라는 단순한 재료로 다양한 마을의모습을 표현하는 방법은 심리치료의 한 방법이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사이다같이 시원한 테라피를 준비하셨다고 전합니다. 하나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자유롭게 생각을 말하며,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어찌보면 단순한 방법이지만 주민 만족도가 높았고 재미있었다는 후문. 첫 만남의 어색함은 사라지고, 이웃주민의 설명에 귀 기울이고, 웃으면 공감했습니다. 코로나로 서로의 얼굴을 정확하게 볼 수는 없지만, 마스크 사이로 보이는 눈웃음,마스크 안에서의 목소리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참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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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지원활동가 홍승희제공

 

강일일고덕 정담회 담당 마을지원활동가들은 한때, 금파 라고 불릴 만큼 비싸진 파값에 우리의 이웃들은 화분에 파를 심어 생활비를 아끼던

그 모습을 연상하여 쌈테크라는 신조어를 접목, <이웃과 함께 텃밭 키우기:쌈 테크 하실래요?>를 기획 할 수 있었습니다

 


<이웃과 함께 텃밭 키우기:쌈 테크 하실래요?>


 

주제를 선정할 때 마을지원활동가들의 기획 회의 그 시간으로 돌아가보면 5월이라는 계절의 절기를 감안하여 원예관련 프로그램이 좋을 것 같다는 만장일치의 의견으로 시작된 이웃과 함께 텃밭 키우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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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주민 모두가 진지하고 함박웃음을 가득한 채 손길을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상추쌈 묘종을 하나,두 개 심으면서 점점 완성되어가는 나만의 한 칸(?)짜리 텃밭.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됨에 따라 주민의 공동체활동을 강화하고 이웃 간의 소통을 확대,마을지원활동가로서는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이 자리에서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인사를 뒤로 한 채 한참을 아쉬워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정담회를 기획한 마을지원활동가 강일고덕팀은 모두의 노력이 눈부셨다며 다음 기약을 위해 오늘도 큰 소리로 외칩니다.


안녕하세요, 마을지원활동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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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지원활동가 홍승희제공


 

정담회에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21' 마을지원활동가 홍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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